퇴근시간마다 늘 친구가 되어주는 방송
영재님의 목소리엔 사랑, 슬픔, 희망이 다 담겨있어서 참 친근하네요
그런데, 왜 그리 이쁘게 생기셨어요?^^
목동 CBS건물을 끼고 돌면서 여기가면 친근하게 생긴 저양반
한번 실물로 볼수있을텐데 생각을 하면서 간혹 지나쳐 갑니다,,,,,
" S5를 잊지않고 오늘도 달려봅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 오늘 첫가입해서 신청곡 하나 부탁드리는게
예의겠지요.....
조장혁의 "LOVE"
밤늦은 시간까지 항상 좋은방송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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