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군에간아들에게서(군에간지5주차) 전화를받았어요!
밤9시30분에저는깜짝놀랬지요,모르는전화변호뒤로 엄마나야~~~가슴이철렁
근데 알고보니 군에입대한지4주만에 10키로감량했다고 포상휴가도아니고
포상전화라더군요.ㅋㅋ넘반가웟어요..근데바로 엄마나배고파~~~웃음도나오고 눈물나오고 그랬어요.3분 무슨말을했는지 기억도안나고.....
엄마!점호하러가야돼!!그러더니뚜~~뚜~~끊겼어요..
그아쉬움에 오늘은더욱더 보고프네여~~
우리아들이 월요일이 수료식이예요.그러면 이등병의 계급을 받는다군요
신청곡은요!!
김광석-이등병의편지
태연-만약에
태연-들리나요
부탁할께요!!
포상 전화 들어보셨나요??
김영신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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