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이 아내의 47번째 생일입니다.
지난 겨울 큰 수술을 받고 현재도 통원 치료 중입니다.
완전히 나아 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유영재씨의 매력적인 남저음 목소리를 빌려 노래로 전해 보렵니다.
평소 이선희씨의 노래를 좋아해서 <인연>이라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아내의 생일 축하 노래 신청입니다.
이종순
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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