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주말입니다
이인화
2010.10.16
조회 34
어제 이어 사연 올립니다. 과부하에 걸린 몸으로 오늘도 출근해서 눈이 빙빙 돌도록 일하고 있어요. 화창한 가을날, 남들은 등산에 드라이브에 기분낼 텐데, 저는 사무실에서 음악 들으며 일합니다. 점심 먹고 감기약 먹고 나니 몽롱해지고 있어요. 나가려는 정신 붙잡고 일해야지요.

퇴근 무렵 방송 듣겠네요. 아마도 인천서 서울까지 길이 많이 막힐 텐데 좋은 음악으로 위로해 주세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나 `옛사랑',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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