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퇴근한 남편이 현관 문을 열면서
이쁜딸~~~~이쁜딸~~~~
아빠가 오늘 정말 맘에드는 노래를 들었거든,,,
그 노래를 컬러링으로 넣어주렴.
오래~~오래~~~사랑받고 싶어요~~
정을 주고 정을 받고~~~
제가 폰을 바꿔서 예전의 컬러링
서영은의 아름다운 구속을 다시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것을 보더니~~~
딸~~~이쁜딸~~~~
아빠 컬러링이 너무 구식이라고 사람들이 바꾸란다.
좀,최신곡으로 바꿔주렴~~~~
이것저것 한 20 곡 들어보더니~~~
내용은 알겠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네요~~~
오늘은 서영은의 아름다운 구속,,,,.,신청합니다.
영재님은 컬러링은 무슨 노래일까요?
김영순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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