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날씨에 아침 일찍 3시간 가량 산책을 하고
엄마 오셔서 맛나게 김밥 싸서 먹고
지금 저희 신랑은 엄마 배웅해 드리러 나갔어요.
영재님,아까 초반에 해주셨던 얘기 다시 한번만 해주세요..
소,개,원숭이가 몇년씩 이었는지만요...
요즘 저희 신랑이 무척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어 영재님께 부탁드려요.
김동규님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부탁드립니다.
뭐든 열심히 잘해보자고..신랑에게 꼭 좀 전해주세요.
항상 영재님은 그 자리에 계셔서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5시30분쯤이면 신랑이 들어와 함께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요즘 제가 신랑한테 좀 서운한게 있어서 안 좋은 말을 좀해서
신랑도 기분이 별로 안 좋을거에요.
힘내자고...영재님께서 말씀 좀 해주세요~^^
우와~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이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선희의 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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