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시골 모교에서 총 동창 운동회가 있었답니다...
모처럼 어릴적 운동회를 하던 그때로 되돌아가...
이곳저곳 각 기수 천막에서는 맛난음식이 준비되어있고
각각 선수발굴하여 내보내기 바빴습니다..
응원소리와 이겼다고 질러대는 함성소리가
시골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때~~~~
중앙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던 노래가 있었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각 기수에서 한 춤 한다는 선배님..후배님들이
마치 춤 경연대회라도 하듯이 운동장 한 복판에 나와 우람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노래가 귀에 익지않은 노래였지만
분위기를 더욱 신나고 흥겹게 만들었고,,
아직도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그 노래...그 노래가...무슨노래인지...
그 노래를 들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목은 '확인하고 싶어요'...가수 '정희선'의 노래입니다..
유영재님께서 분명 제 신청곡을 틀어주실거라 굳게...또 굳게...
믿사옵나이다...
그럼 환절기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주일 되시길 바라면서...
인천에서 정명희가 인사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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