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환절기에 찿아오는 손님
장동미
2010.10.20
조회 40




저의 형님도 손바닥이 갈라져서 고생하시던데...
많이 아프시겠어요..
물을 만지면 안되는데 주부이고 일을 하시니
그럴수가 없잖아요...
마음으로 나마 연고 보낼께요^^*
빨리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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