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좀 말려주세요
심수정
2010.10.20
조회 3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가을이예요

우리 신랑이 요사히 둘째를 보고 건강에 넘 신경써요 도가 지나치네요.
내"나이 43 이야 "혈압이 걱정이라면서일어나자마자 재고 출근할때 재고 퇴근후 재고 밥먹고 재고 운동후 재고 과일먹고 재고 대화하다가 가서재고 자기전재고 하루 열번을 잴때도 있어요 "우 우 "그소리 듣기 힘드네요. 혈압노이로제 좀 탈출 하라고 하면" 넌 내마음 몰라 "하며 또재요
아기가 자다가 그소리에 깨기도 해요. 우리 신랑좀 말려주세요
그리고 예슬아빠 걱정마 자긴 나때문 행복해서 오래살꺼야

(sG 워나비)사랑합니다.
이문세(행복한사람)
들려주세요
제게선물의 기회가된다면 침구세트를 바꾸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신랑과 잘쓸께요

(유영재님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생뚱스러워 첫날듣고 많이 웃었네요)
좋은 방송 앞으로 잘부탁드리며 작가, 연출자등등 가을 행복하세요^^^
주의 축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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