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하시죠?
가을이 깊어가서 그속에 빠지느라 그러는지 아뭏튼
아침엔 친구가 카드들고 있다가 어디다 떨어뜨린줄 모르고
잊어버리더니 화장실에 들어가니 누가 모자를 벗어 떡
걸어놓고 나가질 않나, 동료는 또 버스에다 쇼핑백을 놓고
내렸다고 인제 전화와서 안절부절.....
아 참 다들 왜 그러시는지...저요?!
가끔 열쇠들고 뱅뱅돌며 열쇠 찾는거 빼곤 그래도 봐줄만 해요ㅋ
~.~
멋진 이가을 다들 정신줄 잘 챙기시길 바래요ㅋ
ㅋ해볼까요?!!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사랑일기
스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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