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또 한번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즐거운일은 아니다 생각을 했는데
이제부턴 그냥 즐길라고 합니다.
어디 생일 축하 카드 온적은 아주 옛날옛적
신랑이 연애하던 시절 그때외엔 없구요
요새는 메일로 날아오는 여러군데 사이트에서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 할인 쿠폰 10% 또는 20% 줄테니 물건 사라는 스팸 메일 뿐이네요.
흑흑 슬퍼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축하해주세요... ^^
근데... 식사권은 없어졌나봐요? ^^
있으면 축하선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기쁨을 주셔서 사는 행복이예요...^^
듣고 싶은곡은 김광석의 바람이 부러오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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