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공부해도 모자랄텐데
믿기 어렵겠지만,고딩들이 별접기에 한창입니다.
아마도,,,학부모님들이 아시면 깜짝 놀래실겁니다.
고등학생은 사춘기 터널을 지나면서 어른스럽게
주변상황을 이해 한 듯,,,,하다가도
금새,어린 아이들같은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자기표현을 충분히 하면서 자란 세대답게
소신은 강하지만,목표점과 인내심이 많이 모자랍니다.
뚜렷한 목표없이 마냥 성적을 올려야하는 일이
요즘 고딩들에게 고역일 수 도 있겠지요.
그런 무료함을 달래느라 별접기를 사다가
열심히 접나 봅니다.
지아,,,,내마음 별과같이,,,,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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