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아
2010.10.18
조회 33
월요일 반 더 지난 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차분한 영화 한편 감상하고 공 한 마음으로 들어 왔습니다.
코 끝이 시큰한 가을 저녁 무렵.
공 허 .
안 좋은 기분은 아니고 그냥 글자 그대로 입니다.

내리쬐는 가을빛에 모든 분 들은 오늘하루
잘 익히셨을까요?

쓸쓸 적막 단어가 잘 어울리는 이 계절.
채워주는 음악 까지~.
옆에 그 누가 있어 기대고 보듬고 그러고 싶은 간절함이 밀려 드는 지금
이네요.

눈 렌즈에 찍히는 모든 것 들이
사랑 그 자체이기를 바랍니다.
여러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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