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 이별연습..
윤필향
2010.10.21
조회 55
아들이 기술행정병으로 지원했었는데
지지난주 면접까지 보고 드디어 어저께
입영통지서를 메일로 받았대요.
논산훈련소로 가는 입영날짜가 11월 22일인데
30년전 남편의 입영날짜와 같다는군요.
필연이겠지요.
남편이 굳이 논산까지 동행하자고 하는데
월요일이라 시간을 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꼭 훈련소까지 동행해서 군생활 씩씩하게 잘하고
오라고 격려해주고 싶은데
그런날이 꼭 되길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익종: 그리운 얼굴
윤도현: 너를 보내고
이승철: 그런사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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