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고경자
2010.10.21
조회 42
버스 팔걸이에 무릎을 찢었는데.창피해서 않아픈척 하려고했는데 아파서 도저히 못 참겠더라고요. 할수없이 이마를 찡그리며 무릎을 비볐어요.
아프단 말 못했거처럼 ~~옥 주연씨의 사랑한단 말 못해 ~~~ 듣고싶어요. 부탁합니다. 가을에 들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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