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휴일
이혜옥
2010.10.23
조회 34
지금은 근무중입니다
레인보우 들으면서 근무하는 것도 오늘 같은 가을날에는 매우 기분좋습니다. 제나이 벌써 오십, 지난시절 귀에 익은 가요를 듣고 있으면 옛날로 돌아가 추억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항상 이시간 집에서 라디오로 듣고 있다가 오늘은 레인보우로 들으면서 신청곡도 적으면서 또 다른 행복을 느껴봅니다. 신청곡 최성수의 해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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