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불러도 가슴찡한 어머니...
장정재
2010.10.23
조회 44
영재형님?? 저 강화도 사는 정재입니다^^
오늘은 저의 어머니이신 배애자 권사님의 예순일곱번째 생신입니다.
형님의 잔잔한 음성으로 축하메세지 넣어주세요오~~~. 예?~
차안에서 가족모두 들으면 어머님이 기뻐하실 꺼에요..지금 외식하러 가는중이거든요..

신청곡은 남진 노래중에 "어머니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어요"로 시작하는 노래 들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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