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타는게 즐겁다는 조카들과
김영순
2010.10.24
조회 32
늘 원미산만 가서 오늘은 소래산 갈까?
큰 조카가,,,거기도 부천역에서
택시 타나요?

아니~~부천 북부역에서 바로 걸어 올라간단다.

그럼 안 갈래요.
그냥 원미산가요.

왜?택시 타는게 그렇게 좋아.

예~~저는 택시를 별로 안 타봐서
고모랑 택시 타는게 참 재밌어요.

광명시 가서 조카들을 데리고와 등산 마치고
가게 들려서 최신팽이와 게임케쉬 한장씩 주고
다시 광명시로 데려다주고,,,,,

피곤하지만 조카들이 행복해하니
즐겁습니다.

친정엄마가 호박죽을 끓여놔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해오라기,,,,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