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나 했는데 겨울이...
세월이 무척 빠르게 지나가네요
올 한해도 두달여가 남았네요
올 한해가 나에게는 무척 힘들고 힘든 한해가
되었지요 그래서 잠시 지난날을 생각 해 보게 되네요
직장 그만 두라고 해서 직장 그만 둔뒤 이사로 인한 집문제
집사람 가게 문 닫던일 잠시 다니던 직장 그만둔 일 모든일이
얼키고 설킨고 하나가 풀리나 하면 하나가 엉키니 사건
많은것을 생각 하게 하네요 저가 부족해서 일어난 일
차근 차근 풀려하는데 그리 쉽지가 않네요
영재님 우리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기도가 부족 하고
순종하지 않고 살아서 그런가봐요 요즘은 많이 순종하며
복종하며 많은 것을 버리고 살아 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 하겠지요 영재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많은 ㅇㅇ 부탁 드립니다
이사는 11월23일 화성 향남으로가고요 일은 그쪽에서 처남이랑
하게 될 거예요 ***방송은 그쪽에서 열심히 들어야조***
홍보도 열심히 해야조..
영재님 추운날씨에 몸관리 잘하시고요
신청곡 집에서 집사람과 들으려고요 당신 이 좋아(남진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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