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DJ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힘들고 즐거웠던
대화속에서 함께 슬퍼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누리고 울고 웃고 그렇게 수다를 떨며 보냈습니다.
아련한 옛날 이야기도 빛바렌 추억이야기
골목길을 돌아가다 만난 사랑 추억도 그렇게 그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깊어가는 가을을 통해서....
친구들의 얼굴을 보니 한해 한해 주름이
하나하나 더 널어가더군요,
친구들도 저를 보었을때에는 그렇게 보았겠지요
화살이 과녁을 위해서 날아가듯 빠르게 지나갑니다.
가시로 후려쳐서라도 세월을 잡고 싶고 마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유 부인이 되기를 그려보았습니다
문주란/ 돌지않는 풍차
패티김/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김옥순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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