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서울 생활 시작하면서 유가속을 듣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서울에서는 한 번도 사연을 보내진 않았는데.. 이렇게 서울 생활 청산하고 광주에 내려와서 듣게 되네요 너무 반가워요. 이렇게 길게 들어보는 라디도 프로도 없는데,,, 늘 활기찬 목소리 참 좋네요,, 날씬하고 멋있는 아저씨를 기다렸다가 조금은 옆집 아저씨같아서 실물보고 깜짝 놀랐는데,,,,
중간에 어떤 여자 분이 하시다가 우연히 다시 듣다가 그 떄도 정말 반가웠는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