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늦은 점심을 하며....신청곡올립니다^^
김숙자
2010.10.26
조회 38
유영재님의 "나물 나부랭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어제 불려 두었던 "산나물 나부랭이"를 갖은 양념에 조물락거려 들기름에 볶아내고

북어국도 들기름에 달달 볶아 친정어머님표 집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불에 살짝 구운 파래김을 갖은 양념장과 함께 내어 혼자만의 만찬(?)을 즐기며 방송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입니다.

유열 - 제비꽃

최헌 - 오동잎

전영 - 어디쯤 가고 있을까 중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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