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모 & 유상록"님 무쟈게~반깁니다.
박입분
2010.10.26
조회 78


강승모님~!...무쟈게~ 반깁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저는
라이브 카페로 유명한 명소
"미사리"
를 찾아 가기엔 엎어지면 코 닿을 만큼 가까운 곳이죠~!
많은 라이브 카페가 즐비하게 있지만
그 중
강승모님이 출연하는 "쉘부르"를 즐겨 찾았죠~!
마음이 우울하거나 속이 답답할 때 찾아가
라이브 음악 듣게 되면
아주 그냥 속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해져서 온다니깐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년전에
제 마음의 위로와 마음을 달래주던
"쉘부르"가 문을 닫고 말았지 뭐에요~!
우연하게 지인들과 함께 간 그날이 바로
쉘부르의 마지막 날이라고
말씀하시며 뜨거운 눈물을 훔치며 노래를 부르시던
강승모님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어찌나 마음이 안타깝고 애석하던지요.
라이브 카페 가수들이 많이 설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시던 말씀도 생각이 나네요.
현실은 그다지 우리에게 편안한 안식을 주려하지 않더라구요.
편안함 속에서 안주 할 수 있는 공간들을 모두 빼앗아 가고
상막함 만을 안겨주니 말입니다.

강승모님~!
강승모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로 하여금 콘서트 자리가 더더욱 빛나길 바랄게요.

유상록님~! 쌍수 벌려 대환영합니다.
인터넷 공간이 활성화될 시기
제가 알기로는 어언 2000년 쯤
우연하게 알게된 인터넷 사이트 음악 공간에서
"유상록"님의 '그여인' 이란 곡을 듣게 되었죠.
어찌나 가슴에 와 닿던지요.
그 뒤로 "유상록"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죠~!
요즘 "유가속"에서 자주 듣게 되는
'바보'라는 곡도 너무 좋아 제 가슴에 걍~팍 꽂혔답니다.

오늘 두 분의 멋진 라이브 기대해봅니다.
걍~ 여기가 라이브 카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착각할 만큼의
멋진 분위기 조성 확실하게 하고 가시어요.

우왕~!
오늘 4시가 무지 기대됩니다.


강승모 - 무정 부르스

유상록 - 그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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