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로야생일축하해 엄마가!!!
김선희
2010.10.26
조회 33
그날도오늘처럼 갑자기추워진날씨에 어깨를 움츠러들게하는 그런날씨였어요. 친정엄마랑 둘째아이낳으러 가는데 택시도않잡히고, 기분도 쓸쓸하고 남편은 출장중이고, 큰아이를 수술하고낳아서, 둘째도 날받고 가는상황이라 그냥 덤덤했던거 같아요. 아이낳고 응급상황이생겨서 매우힘들게 지냈어요. 그렇게 엄마 고생 시키더니, 지금은 건강하게 12번째 생일을 맞은 우리둘째 태로의 생일을 엄마가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어요. 오늘도 아빠는 출장중이랍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