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이용
10월의 마지막 밤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몇 일을 추웠는데..
곁에 있어도 걱정 떨어져 있어도 걱정. 대학을 지방대에서 다니고 기숙사생활을 하는 우리 큰아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추운데 집 떠나서 고생을 하는 아들 엄마가 항상 기도와 사랑을 듬뿍주고 있는걸 알고 있지 사랑해 큰아들...
& 남산의 해와달 레스토랑 식사권 없나요. 저희 작은 아들이 맛있다고 또 가고 싶어하네요. 혹시 있으면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홍제동에서 김희정
'10월의 마지막 밤'
김희정
2010.10.29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