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외출해서 시간대가 맞으면 유영재의 가요쏙으로를 듣는 청취자입니다.이 방송을 접한지는 약 3개월정도 되었고요,7080세대라서 옛추억을 떠올리는 노래가 선곡이 되는 날이면 유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것도 메들리로요. 오늘 시간이 좀 있어서 카페 가입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서울에서 자동차 영업을 하는데 군포에 사는 친구한데,신차를 한대 이번달에 인도하면서 ,집에서 차를 한잔 마시다가 CD를 한장 선물로 받았는데,그 선물을 받고 '가요쏙으로 '프로를 추천했더니만, 그 친구는 이미 매일 93.9에 고정을 해 놓은 골수팬이더라구요.
유영재DJ님의 목소리도 좋지만,선곡을 때에 맞게 잘하시는것 같아요.그래서 아마도 팬층이 넓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방송 잘 듣겠고요, 좋은 방송 부탁합니다.그리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김에 친구 조진숙에게 나훈아의 "사내"를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내게 준 몇곡중에서 그중에 한곡은 빨리 배워서 다음 모임할때 의무적으로 불러달라고 했거던요^.^
그리고 혹시 이 사연이 당첨되어 선물이 주어진다면 대학친구인 조진숙(***-****-****)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가을단풍이 절정인 이 시기에 애청자 모두다 안전운행하세요~~~
(신청곡은 내일 10/29일에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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