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밤...
적지 않게 살아 온 세월 난생 처음 파티 초대를 받았습니다.
해바라기와 인연이 있는...
음악 생활을 해 오신 분이 제주에서 라이브 까페를 운영하시는데, 인연이 닿아 친분을 맺어 오던 중...
오늘 느닷없이 점심을 먹자고 하더니 식사 후 초대장을 건네 주네요...
깊어 가는 가을 밤에 추억을 만들자고요....
가면무도회도 하고...노래 자랑도 하고...분위기 있게 한 잔도 하고...
난생 처음 초대 받는 파티...
괜시리 설레고 흥분이 됩니다...
때빼고 광내야 되겠는데...
오늘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 좀 해야겠네요...^^
좋은 추억 만들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갈 수 없는 나라...해바라기...신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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