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아들이 곧 군에 입대합니다.
상병을 달고 휴가 나온 큰 아들이 막내아들한테 하는 말...
"사병들 취사반에서 음식을 조리하려면 각오 해야 할거다"
"형, 나는 장교식당에서 조리할건데.........
기특하죠..막내아들 말에 큰 힘이 들어가 있는게...
호텔조리학과에 다니고 있는 막내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딸같은 막내아들과 함께 음악 들려주세요^^*
거리에서---------------성시경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Love-------------------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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