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우리신랑은 거꾸로~~ 듣고 갑자기 볼륨을 높이더군요
제가 듣고싶은곳은 김동규씨와 여자분이 부르셨는데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고 좋아하게 됐는데 제목을 모르겠네요
부탁드려봅니다
마지막에 10월 어느멋진날에~~라고 엔딩이 나오던데요..ㅋ
여기는 태안인데 테레비가 잘 안나와 매일 라디오와 동거동락합니다
주파수는 93.9구요...
이사온지 3개월? 됐어요
서울 한복판에 살다가 여기로 오니 너무 조용해서 무지 좋습니다
세상 소음이 꺼진듯해요
매일 감사한맘으로 듣고 있어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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