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맞은것처럼
박일숙
2010.10.29
조회 28
지난 시월 유영재님 처음 맘났을 때 저는
오랜 세월 남자친구였던 그가 남편이되었고
바로 아기가 생겨서 행복에 취해 있었을 때 였답니다.
저의 짧은 사연도 읽어주셨는데 기억하시나요? ^^
남편과 연애시절 자주 들었던 백지영의 총맞은것처럼 신청합니다.
오늘 들을수 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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