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마음
박정숙
2010.10.29
조회 21
10월을 2틀 남겨 두고 뒤돌아 보니 참 허무 하네요 한해가 왜 이리 빠른지 오늘날씨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노래가 딱 어울릴듯 전형적 가을 날씨네요 좋은 사람들과 가을 나들이 하고 싶네요 조용한 찻집에서 찻잔을 앞에 두고 얘기 나누며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듣고 싶어요
에덴 꽃다방 사장님 듣고 계시나요?
신청곡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꼭 꼭 부탁 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