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가을 바람이 머리속과 가슴속까지 휘젓고 다니는 것 같네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순간 매일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어서 신청해봅니다,,,
친구에게 이 노래 너무너무 좋아.. 가사가 정말 마음에 와 닿아.. 했더니..
친구왈...이 노래는 정말 애잔하고 구슬프다..
슬프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마음을 찡~하고 건드리면서 사~악하고 스민다..라고 말하더라구요..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하고 시작하는 산울림의 청춘 들려주세요..
[신청곡] 요즘 매일 입안에서 맴도는 노래예요...
나윤희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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