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누그러졌네요
김명규
2010.10.30
조회 27

오늘 이발하고 왔어요. 시원하게 밀었더니 아이들이 "아빠 머리가 군인 아저씨같아" 라고하네요.

11월 첫주 월요일부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시 일해보려고
빡빡 깍았거든요. 원래 열심히 일하지만요.ㅋ

신청곡. 어제는 빙고 신청했는데... 안 들려주셔서.
오늘 듣고싶은곡은 디제이덕 , 나 이런사람이야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