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요일은 10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난리인데.. 쉬는날은 왜이리도 일찍일어나게 되는지..
아침부터 레인보우 틀어 놓고 음악들으면서 차한잔마시다가 창밖을 보니..오늘따라 유난히도 가을 햇살과가을하늘이 예뻐 보이더군요...
저녁에는 가까운 영종도바다를 보고 올까해요... 가을이라서 그런지 자꾸 지나간일들도 아련하게 떠오르고... 소리도 지르고 싶고...
왜 유독히도 가을은 더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추억이 있어서 그리운건가????
그러구 보면 가을은 그리움과회상의 계절인것같아요...
가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바다보러 가기전에 이 음악 꼭 듣고 가고 싶네요.
신청곡::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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