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 잘 보내 셨는지요~?
가려고 맘 먹고 전화까지 했다가
몸이 잠좀 자야 겠기에~^^
영재님 뵈올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는데~^^
앞으로 계속 콘서트 하실 분 이시기에 좀 뒤로 미뤘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기에
그 네가지 돈 버느라 영재님께 마음도 제대로 못 올렸습니다.^^
어제 하루 푹 자고 오늘 쉬는날 이라서 이리이리~~^^
고맙습니다.^^
늘~이 생각으로 품고 있는 구삼구 입니다.^^
오늘도 아마 귀에 가슴에 품고 고양시 갈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사랑 받고 품으시는 그런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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