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을 언니와 다녀왔습니다.
성당가서 매일 미사 드리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그곳은 지금 억새가 마지막 단계에 있더군요.
사진도 찍고 즐거웠습니다.
언니는 요즘 문화센타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는데
사진찍어 올리는 공부를 하는가 봅니다.
멜로 제사진도 보내준다고 아주 신나서 사진을 찍어대더군요.
덕분에 간만에 모델을 했는데 글쎄요....
언니랑 같이 들었으면 하는 곡이 있는데... 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백미현의 당신이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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