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최화순
2010.10.29
조회 18
안녕하세요
늘 즐거운 방송 잘듣고 잇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일이면 친정엄마의 61번째 생신이십니다
올해는 여느해와 달리 많이 편찮으시고 궂은일도 많아 맘고생 몸고생이 심하셔서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의 마음이 많이 아팠답니다
엄마~~
늘 자식과 남편이 우선이엿던 당신의 인생이 이제는 자신의 행복과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 사셧으면 좋겟어요
생신 축하드리구요
엄마딸이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신청곡 해바라기 모두가 사랑이에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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