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방에서......
최명규
2010.10.31
조회 61
아내가 사준 돋보기 안경으로
노트북 앞에 앉아서 사연을 적어봅니다..
운전하면서 유영재님이 선곡한 노래를 듣기나 했지
참여도 못했습니다...
유영재님의 모습을 보니 참 편안 합니다...
목소리만 듣다가 사진을 보니 너무 좋은것을.....
뭐가 그리 바쁜지 음악 듣을 시간은 엄무차 주어진 차속이라니..
어느날 흘러나온 노래들..
저는 운이 좋은가 봅니다 우연이 맞춘 주파수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될 줄은...... 고맙습니다.....
요즘은
하루 종일 차 안에서 라디오를 듣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하는 날이 많습니다...... 참 좋은 라디오 방송입니다....
특히 님이 들여주신 노래는 저의 마음에 와닫습니다...
유영재님 행복하십시요 ... 그리고 좋은 선곡 많이 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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