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느덧 70하고도 4살이신가봐요
젊었을적 너무도 병원생활을하시고 매일 아파했었는데..
어려을적 엄마가 회갑때가지 살아계실까??
회갑도 못지나고 돌아가시는줄 알앗어요
그런데 지금도 몸이 좋지는 않지만 이렇게 살아계셔줘서 고마워~
아빠의덕도 크긴하지만 ㅎㅎㅎ
앞으로도 우리들옆에 오래오래 잇어주길바래
엄마 다시한번더 생일축하드려요
시월에 마지막날 둘째딸이
신청곡 이 된다면 맘이 좋아하는 꽃밭에서^^*
시월의마지막날 엄마생신축하드려요^^*
김정순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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