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함께 해 온 의형제중 제일 맏형께서 얼마전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시고, 다음달 3일에 항암치료를 받으시러 입원하십니다. 8월 초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음 생활도 잘 하시는 박정열형님 내외분과 고창으로 몸보신(?) 가을여행을 떠납니다.
주일 예배 후 오후에 떠나는 여행길에서 영재님의 구수한 이야기와 노래를 듣기를 원합니다. 운전하는 주원 동생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즐거운 여행길에 "이동원씨의 향수"를 듣고 싶습니다.
좋은 음악,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방송요청일은 10월의 마지막날 31일 입니다.
감사합니다..
형님의 쾌유를 기원하며
김광준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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