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서현
2010.11.03
조회 47
저희 엄마는 원더우먼 입니다.
회사일이면 회사일, 집안일 이면 집안일~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우리집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회사일은 못 도와드려도 집안일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는 중이라 엄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딸입니다.
이런 엄마가 6개월 전에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항상 저에게는 크게 보이고 멋있던 엄마가 너무 작아보이고 아이 같았어요.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가끔 수술한 곳이 아프다고 하시는데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엄마가 빨리 건강해 지셔서 365일 항상 웃는 모습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노여사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그리고 이제 아프지마세용♥

신청곡은 엄마가 좋아하시는 부활의 사랑이란건 부탁드립니다~~^^

(혹시 사연이 나가면 문자 좀 주세요... 제가 있는 곳에 라디오가 안터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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