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씨 모해~~영재님 탄신주간인데..에드벌륜띄워야지..ㅋㅋ
주경
2010.11.03
조회 177

몇년전 미숙씨가 올렸던 축하메세지의 사진을 복사했는데.. 이쯤되면 이여인 난리 부르스를 칠텐데..어찌 이리도 조용한지. 혹시 이민갔나? 외국에서 친한친구들이 여러달을 걸쳐서 왔다가 간뒤로... 약간의 우울증이 발동하려구 하네여. 오지나 말던지... 나도 이민가고싶다. 또다시 여행가고싶어 온몸이 근질거리고 있네여. 그나마.. 요새는 유가속 듣는재미에 포!옥 빠져있답니다. 이유는.. 이시간이면 친구들이 모두 스물스물 나오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를 틀어놓고 열심히들 메신져하고 놀고있습니다. 그나마.. 이시간이 있어서 옛이야기 나눌수 있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 영재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라도 열심히 [탄신주간 에드벌륜이라도] 띄우면.. 제가 좋아라 하는 음악을 많이 주실것이라는 확신에... 아부하는 중입니다....하하하하, 하튼.. 감사한 마음 가득담아서 사연올립니다. 신청곡 :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이승철의 듣고있나요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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