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십니까
최남용
2010.11.01
조회 39
제 기억으로는 4년쯤 되는데 늦동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여서 아내를 위로하고 사랑하는 맘으로 "여자의 일생"을 신청여 기쁜맘으로 듣던 생각이 납니다

어제는 아내와 유영재님의 라디오를 들으며 남한산성 산보를 하다 아내가 예전 유영재님에게 신청하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신청하라하여 이렇게 올림니다

1. 여자의 일생, 2. 창밖에 여자 입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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