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셔서 바라보기도 힘든 높디 높은
창공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같이~~~
온화한 날들이 되게 하소서*^*^
인생의 무상함이 온 몸으로 스며들어
사랑을 알게 하소서*^*^
오색찬란한 단풍에 마음을 빼앗기며
찬기가 스며드는 창가에서 감사함을 노래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11월은 영재님의 생일이 있지요*^*
풍성한 가을의 축복을 가득담고 세상에 탄생하심을
축하 드려야겠지요*^*^
박효신,,,,눈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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