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박경순
2010.11.03
조회 33
정말 오랜만에 찾은 친정처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10월은 정말 저에게 뜻깊은 달이었습니다
캐나다, 미국 여행을 하고 뉴욕에 살고 있는 친구집에서 함께 미국생활
하며 지낸 그야말로 글로벌한 삶을 누린 기분입니다.
그 넓은 땅이 정말 부럽더군요
이 좁은 땅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훌륭한 국
민들이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친구(저랑 이름이 같은 경순이랍니다) 노트북에 레인보우 깔아 주고 왔
는데, 워낙 낮과 밤이 바뀌다 보니,,,,,
우리 가요를 맘대로 들을 수 있는 방송이 있어 행복하다는 걸 다시한번
가슴 절절하게 젖어 보며,,,
그 친구가 좋아하던 노래,,, 둘 다섯의 '밤배' 를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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