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선자
2010.11.03
조회 53
남편을 매일 출퇴근시키고 있는 주부입니다
같은 아파트 옆동에 팔순을 넘기신 시부모님이 계시는데
차는 한대이고 병원가실일도 많으시고
딸내집도 가시고 산책도 하셔야하고
차쓸일이 많이 있습니다
퇴근시키러 갈때 유영재님의 구수한 목소리와 좋은 노래가
굉장히 힘이됩니다 항시 운전중이라 문자도 못보내고
처음으로 레인보우들어왔어요
유영재님 놀라운동안이네요 남편과동갑이신데...
낼생일이시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시간반을 운전해야하는데 정말 감사드려요
다섯시반이후에는 7080노래부탁드려요 남편과함께듣고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