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영임
2010.11.04
조회 36
안녕하세요 듣기만하닥 처음으로 문을 두드렵니다
참 목소리좋아요 생일도 많이 많이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외출하고 오는길 낙엽들이 하나둘 떨어져서 오는길에 손가방위로 낙엽도 우리집까지 나랑함께 왔어요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낙엽을 밟고 뒹굴어서 호호 하하 웃던기억이 한꺼번에 생각이 납니다
그 친구등릉 어디서 무엇을 하며 나처럼 늙어가고있겠지요.
내년이면 오십이란글자가 눈에 안들어와도 현실은 어쩔수없겠지요.
낙엽지던 그 숲속에서 그노래가 듣고싶습니다
너 귀거래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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