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축하드려요~! 같은 40대..ㅋㅋㅋ
박입분
2010.11.04
조회 114



한의원에 근무하면서
심신이 지치고
가슴이 답답하고
거기에 더 거슬러 올라가
매일 반복되는 다람쥐 채바퀴 같은 생활 속에서
나의 마음을 늘 달래주는 건
바로
"유가속" 입니다.

영재님께서는 이런 맘 아실려나 몰라요~?
모바일 참여 후 행여나 내 문자 사연이 방송 나오지 않을까?
게시판에 사연이라도 올리게 되면
그날은 아주 그냥 난리가 나죠~!
연이어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듣고 있다가도
영재님 목소리만 들리면 일을 하다 말고 라디오에
밀착 되어 귀를 쫑긋이 세우고 듣는다는것을요...ㅎㅎㅎ
(왜~? 행여라도 내 사연이 나오지 않을까 기다리는거죠~!!!)
세월이 지나도 그 집착은 내 자신 조차도 말리지를 못하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생활 속에서의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희.노.애.락" 사연들...
늘 추억을 거슬러 오르게 하는 멋지고 좋은 선곡들...
아주 그냥 다 좋아요~!!!
뭐라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걍~ 다 좋아요~헤헤~

이렇듯 작은 라디오를 타고 들려오는 목소리가
오후의 생활을 아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다..."유영재"님이 계시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존귀하신 "유영재"님의 4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속에서
함께 공감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다시금 내년 생신 축하도 기대하면서...^^
48번째 맞으신 생신을 다시 한 번 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걍~ 다~ 울영재님 거에요~!!!


오늘은 라이브로 유영재님의 "일기"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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