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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를 신청하며
이현주
2010.11.05
조회 19
아침의 내린 안개로
늘 보았던 관악산이 안 보이니 겁이 났습니다.
무진기행이던가요?
날이 선 칼날처럼 안개가 무섭게만 다가왔다는 표현이 맞는 듯 싶었습니다.
이제 안개가 좀 거치니 살 듯한데
아무튼 무탈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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