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영재아저씨
오늘 남편41번째 뜻깊은 생일 축하해주셔요.
2003년 결혼해 7년만에 둘이 아닌 8/31일날 태어난 사랑스런 준혁이랑 같이 남편 생일을 보낼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6년동안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하느님께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저에게도 사랑스런 자녀를 달라고 잘키우겠다고 정말 하느님께서 울 준혁이를 주셨습니다.
남편도 직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오지만 집에오면 준혁이를 잘돌봐주고 잠까지 재워서 너무 남편한테 고맙게 생각합니다.
너무 피곤해 아침에 미역국도 끓여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저녁에 미역국 끓여줄께 준혁이 잘돌보고 있을께 여보
신청곡은: 김종국-한남자 들려주셔요


댓글
()